青く青く光る
Lanndo 1st album「ULTRAPANIC」2022/12/7 Release http://ultrapanic.com
□구입은 여기에서 : https://lnk.to/Lanndo_ULTRAPANIC
□Streaming/DL : https://orcd.co/_ultrapanic
□inst : https://www.dropbox.com/s/1y9ip6eu6ne...
VISUAL CREATION
■Illustration : 하루시무베
■Movie : 미즈키
SOUND CREATION
■Guitar: 와다 타케아키
■Bass: 요코야마 코다이
■Drum: 오쿠무라 대폭발
■Vocal: ACA네(from 계속 한밤중이면 좋을 텐데.)
■Vocal: 누유리
■MIX: 나카무라 료마
https://twitter.com/nulut
https://nuluth.com/
続いてる道をなぞる手足が
이어진 길을 더듬는 손발이
暗い夜の切っ先へ導いていく
어두운 밤을 가르고 앞으로 이끌어 가
心のなかで燃える全てが
마음속에 타오르는 모든 것이
分け入る標になって伸びていく
헤치고 들어가는 길잡이가 되어 뻗어 가
響く声はきっと枯れ葉の音で
울리는 목소리는 분명 마른 잎의 소리고
問いかけはきっと耳鳴りで
물어오는 소리는 분명 이명이고
振り払うように 気に留めぬように
떨쳐버리듯이 개의치 않는 것처럼
誰かが見つけないように 隠してる
누군가가 찾아내지 못하도록 숨겨뒀어
持っている物を記憶に変えて
가진 것을 기억으로 바꿔서
零さないように先に捨てていく
흘러넘치지 않도록 먼저 버려 가
置いていくように指先で触れて覚えている
두고 가는 것처럼 손끝으로 만져서 기억하고 있어
断崖で青く青く光るそれは瞳を刺す 針のように
절벽에서 푸르고 푸르게 빛나는 그것은 눈동자를 찌르는 바늘처럼
瞬く間に消える 僕の胸に穴を開けて 焼き付いて
눈 깜빡할 새에 사라져 내 가슴에 구멍을 뚫고 눌어붙어
相対した僕らがいる
마주하고 있던 우리가 있어
紛い物だった僕らがいる
모조품이었던 우리가 있어
目を凝らしてやっと気づけたのに
눈을 부릅떠 마침내 깨달았는데
吹き荒れる風が今僕らを分かつだろう
휘몰아치는 바람이 지금 우리를 갈라놓겠지
どうして進めないの
어째서 나아가지 않는 거야
分からないままで僕たちは暮らすだけだ
모르는 채로 우리는 살아갈 뿐이야
どうして許せないの
어째서 용서할 수 없는 거야
そうやってどうか凌いでいる
그렇게 어떻게든 견뎌내는 거야
境界で遠く遠く見えるそれは真昼に堕つ星のように
경계에서 멀리 저 멀리 보이는 그것은 한낮에 떨어지는 별처럼
霞み消えて馴染む 他の光に飲み込まれて
뿌옇게 사라져 엉켜서는 다른 빛에 삼켜져
影も無く
그림자도 없이
悴んだ指を言い訳にしたまま
곱아든 손가락을 변명으로 삼은 채
離れてく物を見逃した
멀어져가는 것들을 모른체했어
忘れられない言葉をずっとずっと
잊을 수 없는 말을 줄곧 줄곧
振り解きたいんだ
풀어내 놓고 싶어
根源はいつかいつか迫り来ると
근원은 언젠가 언젠가 닥쳐올 거라고
肌でそれを分かってる
피부에 와닿고 있어
これからの事はもう間違えて壊さないように
앞으로의 일은 더 이상 실수로 망치지 않도록
気をつけて
조심해
青く青く光るそれは瞳を刺す 針のように
푸르고 푸르게 빛나는 그것은 눈동자를 찌르는 바늘처럼
瞬く間に消える 僕の胸に火を灯して焼き付いて
눈 깜빡할 새에 사라져 내 가슴에 불을 붙이고 눌어붙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