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回生
스코네 테이 씨, 안나 뉴이 씨, 유츠코에 카라스 씨, 가 불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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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あ崩れていく
아아 무너져 가
夜の隙間に
밤의 틈새에
じっと見ていてごらんほら
가만히 보고 있으렴 자
泣いていますか
울고 있나요
呼んでいますか
부르고 있나요
もがく君が笑う
발버둥 치는 네가 웃어
瞼を隠しながら
눈꺼풀을 가리면서
くっついた影に小石ぶつけたこと
들러붙은 그림자에 조약돌을 던진 것
降りしきる雨に傘もさせずにいたよ
쏟아지는 비에 우산도 쓰지 않고 있었어
てっぺんくらがって
하늘이 어두워져서
そうある今日を踏みしめて
그런 오늘을 짓밟으며
月がまた見えるように
달이 다시 보이듯이
命が尽きるまえに
목숨이 다하기 전에
当然真っ逆さまよ
당연히 거꾸로야
落ちておしまい
떨어져서는 끝나
去ってゆく泡の中で
사라져가는 거품 속에서
命に伝えよう
목숨에 전하자
徒然またくたびれた感情で
지루하게 또 일그러진 감정으로
(暗い怖いダセーケラケラって)
(음침해 무서워 촌스러워 키득키득하고)
それでもまだ嫌いにはなれなくて
그래도 아직 싫어지지는 않아서
(くだらねぇ甘ぇ無理だろって)
(시시해 무르네 무리잖아라고)
針を胸に刺した君のことを
바늘을 가슴에 꽂은 너를
手を繋ぐ私が今言うから
손을 잡은 내가 지금 말할 테니까
"あなた自身が信じなくても"
“너 자신이 믿지 못하더라도”
"強くて優しいんだって"
“강하고 다정한 사람이라고”
てっぺんくらがって
하늘이 어두워져서
そうある今日を踏みしめて
그런 오늘을 짓밟으며
春がまた廻るように
봄이 다시 돌아오듯이
花咲いてさようなら
꽃이 피어서는 작별이야
騒然お天道さまよ
어수선한 해님
平等じゃないわ
평등하지 않아
心の音を聞いて
마음의 소리를 들으며
静かに眠るよ
조용히 잠들어
創世ちっぽけな星の
창세 보잘것없는 별의
愛しい君へ
사랑스러운 너에게
何度でも生まれ変わる
몇 번이나 다시 태어나는
那由多の迎えを
나유타의 마중을
ああ崩れていく
아아 무너져 가
そっと手を伸ばす
살짝 손을 뻗어
止むことない雨に
그칠 리 없는 비에
傘をさして歩くの
우산을 쓰고 걷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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