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太陽に あこがれた 届け 届け 届け
저 태양을 동경했어 닿아라, 닿아, 닿아줘
誰かが教えてくれた 生まれたときに全部決まると
태어날 때 전부 정해진다고 누군가가 가르쳐줬어
何も悲しくなんかない 当たり前だ
슬플 건 하나도 없어 당연하잖아
汚れた羽に小さな目 鷹に良く似た鳴き声だけど
더러워진 날개와 작은 눈, 매를 닮은 울음소리지만
憎しみと苦しい言葉 突き刺されて
증오와 괴로운 말들이 꿰찔러
夜の闇に隠れては 答えを探してたけど
밤의 어둠에 숨어서 답을 찾아봤지만
なぜだろう わけもなく 泣きたくなった
왜일까 이유도 없이 슬퍼져버렸어
満天の星に 願いをこめたなら 孤独の先に飛べるはずさ
만천의 별에 소원을 담으면 고독의 끝에서 날 수 있을 거야
僕の体は 燃えて消えたけれど もう一回 もう一回 飛び立てる
내 몸은 불타 사라져버리겠지만 한 번 더, 한 번 더 날아오를 수 있어
生きることは悲しいね 気づかずに誰かを傷つけて
살아간다는 건 슬픈 일이야 깨닫지 못하고 누군가를 상처입혀
誰より僕が僕のこと 許せなくて
누구보다도 내가 나를 용서할 수 없어져
誰かに愛されたいと 願うことなど一度もなくて
누군가에게 사랑받고 싶다고 생각한 적은 한 번도 없고
変わらないまま生きていたい それだけだよ
변하지 않은 채 살아가고 싶어 그것뿐이야
夜の闇に輝いた青白い光だけが
밤의 어둠에 반짝이는 창백한 빛만이
なぜだろう わけもなく やさしく見えた
왜인지 이유도 없이 부드러워 보였어
満天の星に 叫び続けたなら この想いだけ 届けばいいや
만천의 하늘에 계속 외친다면 이 마음만이라도 닿을 수 있다면 좋을 텐데
僕の体はもう動かないけれど もう一回 もう一回 飛び立てる
내 몸은 이제 움직이지 않지만 한 번 더, 한 번 더 날아오를 수 있어
届くはずないと 笑う声も消え
닿을 리 없다고 비웃는 목소리도 사라져
もはや誰もいない
이제는 아무도 없는
やっと僕は僕の世界を手に入れた
드디어 나는 나의 세계를 손에 넣었어
満天の星に願いをこめたなら 孤独の先に飛べるはずさ
만천의 별에 소원을 담는다면 고독의 끝에서 날 수 있을 거야
僕の体は 燃えて消えたけれど もう一回 もう一回 飛び立てる
내 몸은 불타 사라져버리겠지만 한 번 더, 한 번 더 날아오를 수 있어
あの星空に あこがれた 届け
저 별이 가득한 하늘을 동경했어 전해져라
ずっと青白く燃える どこかにあるよだかの願いは
영원히 창백하게 타오르는 어딘가에 있을 쏙독새의 소원은
地上を照らし続けて 輝いてる
지상을 계속해서 비추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