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엔 불러보았다 카테고리에 노래를 올리고 있습니다, 작사작곡하고 그림도 그려보았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유우 가창으로 새로 만든 셀프 어레인지가 이쪽 CD에 수록되어 있습니다. ↓
鬼の背 ヒトの面 想い合って 展望感化
오니의 몸 인간의 얼굴 서로 생각해 전망감화
都に 夢を 降ろせ
도시에 꿈을 내리자
値を見て襟正せ棘を切って 商談鞍馬
값을 보고 옷깃 여며 가시를 잘라 상담안마
荷に 蜜 揃わぬ日には契機を待って
짐에 꿀 갖춰지지 않은 날은 계기를 기다려
菜を摘み針落とす 心買って 上楽嫉妬
들풀을 뜯어 바늘 떨구고 마음을 사 상락질투
手に 爪 進まぬ日にはひねりを持って
손에는 손톱 나아가지 않는 날은 정표를 갖고
此れは また野放しの糸か 幾度焦がれた折に
이것은 또 방목한 실인가 몇 번인가 그리던 때에
うつらうつら 道のなか いつまで 群れを見たまま
꾸벅꾸벅 길 위에 언제까지 무리를 지은 채
八つ、数え 思い思う くだり、くだる間に
여덟, 세어 생각하고 생각해 아래로, 내려가는 사이에
まに、転げ落ちて 今にも 賭けよう(藍の華)
사이에, 굴러 떨어진 지금이라도 걸자꾸나 (쪽빛 풀)
いとしこいしともさ 夢物語
사랑스럽고 그립다고 해도 꿈이야기
人に化けりゃ 呱呱 さっさと口説け
인간으로 변하면 고고 빨리 구애해
遂に飲み込んだ ヒトを語れや
마침내 꿀꺽 삼킨 인간을 이야기해
悪鬼の角隠せ 永遠を願おうか
악귀의 뿔 숨기고 영원을 넘볼까
舌に嘘回せ 指の鋏で 文字を入り 解かす
혀에 거짓 두르고 손가락의 가위로 문자를 넣어 푼다
地に葦月離れ想い売って 殿上落下
땅에 갈대 달 멀어져 소원을 팔고 전상낙하
餌に 痣 帰らぬ日には後ろを向いて
먹이에 멍 돌아갈 수 없는 날은 뒤를 향해
此れは なれの縁か櫛か 衣も汚れた鬼に
이것은 그대의 연인가 빗인가 옷도 더러워진 오니에게
うつらうつら 飴のなか いつまで 騙されたまま
꾸벅꾸벅 사탕 속 언제까지 속아 넘어간 채
七、数え思い思う はかり、はかる間に
일곱, 세어 생각하고 생각해 꾀하고, 꾀하는 사이에
まに、溺れ落ちて ややにも終わりを(朱の空)
사이에, 물에 잠긴 갓난아이에게도 끝을 (주홍 하늘)
いとしなぎかぜも 宵に酔いうらめし
사랑스러운 멎은 바람도 저녁에 취해 한스러워
あざみ祀り夜 くつわゆわえや
엉겅퀴 제 밤 재갈을 동여매
人か畜生か、鳴きに割るまでと
인간인가 짐승인가, 울음을 가를 때까지라고
さぁさ鬼の門 火を点けて 散らすは夢か
자아 자, 오니의 문 불을 붙여 튀는 것은 꿈인지
現か、並べて 指を斬るなら放そうか
현실인지, 늘어놓아 손가락을 벨 거라면 놓아버릴까
いろはにつづれ
이로하에 덧대어
鬼さんこちらよ てのなるほうへ
오니님 여기야 손뼉 치는 쪽으로
人を喰うやつはここらでころせ
인간을 먹는 녀석은 이쯤에서 죽여라
さあさとったれよ鬼の首ごとき
자아 자 뽑아라 오니의 목 통째로
にんげんさまには ぞうさもない!
인간님에게는 일도 아니지!
ひとにばけてもな 隠せてないぞ(笑)
인간으로 변해도 숨기지 못한다고(웃음)
あたまのソレは ヒトにゃあないぜ
머리의 그건, 인간에겐 없거든
言い訳なんざ 聞いちゃいないよ
변명 따윈 듣지 않을 거다
鬼なんだから にがしゃあせんね
오니니까 놓치지는 않아
常世に 餞 ちょっと通して くだしゃんせ
저세상에 전별 조금 지나가게 해 주십시오
浮世に 盃 こわいながらも 通りゃんせ
이 세상에 건배 무서워도 지나가십시오
いとしこいしともさ 夢物語
사랑스럽고 그리워도 꿈이야기
人がオニ成れど 彼奴らは人で
인간이 오니가 되어도 그놈들은 인간이라
さあさ喜べよ 祭れ囃せや
자아 자 기뻐해라 축제 음악이다
悪鬼の角晒せ 勝ち鬨を上げようか
악귀의 뿔 내걸어 개가를 올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