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에리카
心臓の音がずれていく
심장 소리가 어긋나 가
작사작곡하고 그림도 그려봤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offvocal : http://piapro.jp/t/numo
작사/작곡/그림/영상: 유우
▲:【sm31627154】
▼:【sm30600703】
:노래 【mylist/7641983】
:곡 【mylist/33809111】
:커뮤니티 【co126625】
:트위터 【miy_yuu】
こんな独りきりを愛しても 君が来たら
이런 외톨이를 사랑해도 네가 오면
すぐに心臓の音がずれていく
금방 심장 소리가 어긋나 가
涙がもう跡になって 愛し合うなら
눈물이 이제 흔적이 되어 서로 사랑한다면
後悔を弾いて 目を瞑っても
후회를 켜며 눈을 감아도
わからない どうして
알 수 없어 어째서?
二人は 甘く 気づかず
둘은 달콤하게 눈치채지 못하고
我儘にもがいて 絡まった糸は
욕심에 매달려 휘감긴 실은
藍色に沈む頃 ぼろぼろになった
쪽빛에 가라앉을 즈음 너덜너덜 해졌어
枯れる花を見て 一人で笑った
마른 꽃을 보고 혼자서 웃었어
ずっと昔のままの約束を
계속 옛날 그대로의 약속을
君と僕は 1と1を合わせて 抱きしめた
너와 나는 1과 1을 겹쳐 끌어안았어
「まだふたつ」それでも感覚は
「또 하나」 그래도 감각은
一人で生きていた 声を知らなかった
혼자서 살아온 목소리를 알지 못했어
うつむく顔に灯が届く
기울이는 얼굴에 등불이 닿아
涙を隠し歩いても 朝が来たら
눈물을 감추고 걸어도 아침이 오면
すぐに心臓の音がずれていく
금방 심장 소리가 어긋나 가
失くしてた君が見えた 認め合うなら
잃어버린 네가 보였어 서로 인정한다면
空っぽのまま 手を握っても
텅 비어있는 채 손을 잡아도
すれ違う どうして
스쳐 지나가 어째서?
二人は 淡く 気づかず
둘은 어렴풋이 깨닫지 못하고
枯葉で隠された 隙間を辿れず
고엽에 숨겨진 틈새를 더듬지 못하고
日陰の寒さが 足に絡まった
음지의 추위가 발에 얽혔어
君はいつまでも 花は見ないで
너는 언제까지고 꽃은 보지 마
置いてきた声もすぐ錆び付いた
두고 온 목소리도 금방 녹슬었어
私たちは 1と0に別れて 誤魔化した
우리들은 1과 0에 갈라져 얼버무렸어
「まだひとつ」それでも感覚は
「또 하나」 그래도 감각은
二人に生きていた 二人を飲み込んだ
둘이서 살아온 둘을 집어삼켰어
言葉の波のような空
언어의 파도 같은 하늘
陽炎が掠めた 指先揺らいで
아지랑이가 스치는 손끛이 흔들리고
透明な手のひらを向けて 只願っても零れた
투명한 손바닥을 향해 그저 바라도 넘쳐흐른
あのときから
그 때부터
明日はもう日々に隠れて 冬が来たら
내일은 곧 날들을 숨기고 겨울이 오면
すぐに心臓の音がずれていく
금방 심장 소리가 어긋나 가
僕らはもう見えなかった 与え合うなら
우리들은 더 이상 볼 수 없었어 주고받는다면
貴方にあげた 色を返して
당신에게 준 색을 돌려줘
交わらない どうして
만날 수 없어 어째서?
幽か見えた 君は染まって
어렴풋이 보인 너는 물들어
「リエリカ」
・孤独と幸せと、もうひとつ
・고독과 행복과, 또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