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핀
淋しくないように
쓸쓸하지 않게끔
작사작곡하고 그림도 그려봤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offvocal:http://piapro.jp/t/WM75
작사/작곡/그림/영상: 미야시타 유우
▲:【-】
▼:【sm32072376】
:노래 【mylist/7641983】
:곡 【mylist/33809111】
:커뮤니티 【co126625】
:트위터 【miy_yuu】
もう君は笑わないのだろう
더는 너는 웃지 않겠지
僕の物語ではここまでだった
내 이야기로는 여기까지였어
小さな灯火ですら
작은 등불마저도
信じられないなかで眠りについた
믿지 못하면서 잠이 들었어
もう想いは届いたのだろう
이제 마음은 전해졌겠지
ずっと長い未来には終りがあった
훨씬 긴 미래에는 끝이 있었어
答えをきいた気がして
대답을 들은 것 같아서
手紙は綴じたままで秘密にした
편지를 엮은 채 비밀로 뒀어
儚い青さが眼に潤んで視界を溶かした
덧없는 푸르름이 눈에 스며 시야가 녹았어
弱さはずっとそこにあって
약함이 계속 그 곳에 있었고
眩む夕暮れを天秤が夜へと変えた
아찔한 저녁놀을 천칭이 밤으로 바꿨지
躓いてしまうように
걸려 넘어져버릴 것처럼
切なくなるように
끊어져 버릴 것처럼
私達は傷つけあうのだろう
우리들은 서로 상처 입혀 가겠지
慰めないでいいと
위로하지 않아도 된다고
君がそこにいてくれればそれでいいと
네가 거기 있다면 그걸로 됐다고
始まりはそう一言だけ
처음엔 그렇게 한 마디뿐
「ここは僕の死に場所で
「여기는 내가 죽을 곳
愛も願いも止まっていた
사랑도 소원도 멈춰 있었어
君の物語には続きがあった
너의 이야기엔 다음이 있었지
取り残され降りそそいだ
혼자 남겨져 쏟아져 내리는
雨が流れないなんて知らないまま
비가 흐르지 않는다는 건 모르는 채
幸せなんかは嫌いだって朝焼けを包んだ
행복 같은 거 싫어한다고 아침놀을 감쌌어
紅い花は悲劇が狂い咲いたようで
붉은 꽃은 비극이 때를 모르고 핀 것처럼
月を隠しても陽は沈む
달을 가려도 해는 가라앉아
魔法みたいに一人きりになる
마법처럼 혼자가 된
声だけが響いた
목소리만이 울렸어
誰より遠くに生きてた星が今消える
누구보다도 멀리 살아있던 별이 지금 사라져
壊れてしまうように
무너져버리듯이
変わってゆくように
변해가듯이
命は擦り切れてゆくのだろう
목숨은 닳아 없어져 가겠지
歪んでしまっても
일그러져 버려도
この世界は君が選んだ道だった
이 세상은 네가 고른 길이었어
終らないといけないんだって
끝나지 않으면 안 된다며
「ここは僕の死に場所で
「여기는 내가 죽을 곳
今日も花は枯れてゆく
오늘도 꽃은 스러져 가
心は真実を隠した
마음은 진실을 감췄어
そこに何も無いと気付かずに
거기에 무엇도 없다는 걸 모른 채
夢のまた夢、季節が巡るだけ
꿈 속의 꿈, 계절을 돌고 돌 뿐
きっといつまでも氷のような手に
분명 언제까지나 얼음장 같은 손에
また会いましょうなんて
또 만나자면서
花を添えて
꽃을 건네고
君は
너는
明日が来ないように
내일이 오지 않도록
淋しくないように
쓸쓸하지 않게끔
全ての扉を閉じるのだろう
모든 문을 닫아 주겠지
最後の記憶は
마지막 기억은
ぼろぼろになった最初の記憶だった
너덜너덜해진 맨 첫 기억이었어
私のこと忘れてね
나를 잊어버려 줘
「ここは僕の死に場所ではないんだね」と
「여기는 내가 죽을 곳이 아니구나」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