反芻の印象
처음으로 만든 보컬로이드 곡입니다.
보카로는 막 시작한 거라 서투른 부분이 있지만 첫작이라는 걸로….
잘 부탁드립니다.
◆작곡·작사·코러스·대사 / 후루
◆ 일러스트 / RAKU (mylist/23478053)
◆ VOCALOID / 하츠네 미쿠
★챠쿠우타1 전달중 / http://pc.dwango.jp/portals/music/775017
★Youtube / https://www.youtube.com/watch?v=ua-cI7WFtLg
★내가 불러보았다 / sm16548811
★손그림 PV2 / sm17951982
★CD 수록 / vocantabile ~storia~ (http://www.team-e.co.jp/sp/vocantabile/)
「二番線に参ります電車、二十四時丁度発、大熊座行き、 本日最終列車となります。
「2번선에 들어오는 열차는 24시 정각에 출발하는 큰곰자리 행 오늘의 마지막 열차입니다.
お乗り過ごしのないようご注意下さい。」
승차 시간을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 주십시오.」
灯台の光 波打ち際は囲いの庭
등대의 빛 파돗가는 둘러싼 뜰
特急列車は相も変わらず閑古鳥
특급열차는 변함 없이 한산해
星座の光 線路の隙間に茂る雑草
성좌의 빛 선로의 틈에 우거진 잡초
寝台列車も星と日付と共倒れ
침대열차도 별과 날짜를 따라 쓰러져
通過駅に佇む影法師
통과역을 배회하는 그림자
座席の向かいは鈍色シート
좌석 맞은편은 납빛 시트
「お切らせ願います。」
「검표에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空に水飛沫 いたずら描きの道が交わる
하늘에 물거품 장난으로 그린 낙서의 길이 교차해
看守が微笑む偶然を寝そべり待ちぼうけ
간수가 미소짓는 우연을 엎드려 기다려
すす払い 指でなぞる曖昧な時刻表
대청소 손가락으로 더듬는 애매한 시간표
裂けて 避けた 鈍行列車
찢어져 피한 완행열차
点いて 消える きまぐれ信号
켜졌다 꺼지는 제멋대로인 신호
直せ 叩け 切り換えスイッチ
고쳐 두드리는 변환 스위치
歪み 並ぶ 使い捨てのレール
일그러져 늘어선 쓰다버린 레일
本当は思ってなんかいやしない
사실은 생각하고 있지 않아
その腕で抱き締めてもくれやしない
그 품에 안아주지도 않겠지
積もりに積もった 置き去りの祝詞も空へ帰し
쌓이고 쌓여 두고 온 축시의 하늘로 돌아가
がらんどうの客室の窓 紺の空に流れるひつじ雲
텅 빈 객실의 창 남보랏빛 하늘에 흐르는 양떼구름
どうせすぐに見えなくなる それは誰が望んだ成れの果て
어차피 곧 보이지 않게 될 그것은 누군가 바란 최후
有限の砂浜 近付く満潮 消えた連絡船
유한한 모래언덕 가까워지는 만조 사라진 연락선
深夜二十四時 閉じ込め締め出せ シャッター街
심야 이십사 시 가두어 문을 열지 않는 쇠퇴한 상점가
ざわざわ燈る真鍮のランプから
수런수런 켜지는 놋쇠 램프에서
山吹色の雫が影濡らす
황금빛 물방울이 그림자를 적셔
「降車終了、車庫に入ります。」
「하차 완료, 차고에 들어갑니다.」
さあ響け汽笛よ 遠く遠く大熊座まで
자아 울려라 기적아 멀리 저멀리 큰곰자리까지
相席の山高帽 それでも幸せかと問い質せ
합석한 중산모 그래도 행복하냐고 물어와
うわ言の名簿に竜胆色の星が降る
헛소리의 명부에 용담빛 별이 내려
呑めや 唄え 春の影向
마셔라 노래해라 봄의 현신
鳴らせ 踊れ 夏の神楽
울려라 춤춰라 여름의 신악
大判 小判 秋の奉納
큰 금화 작은 금화 가을의 봉납
拾え 零せ 冬の豊穣
주워라 흘려라 겨울의 풍양
本当は噛み締めてなんかいやしない
사실은 곱씹는 것 따윈 하고 있지 않아
明日の日付も今日も飲み込んじまえ
내일의 날짜도 오늘도 삼켜버려
咀嚼の時間も 緊急停車にも気付きはしない
씹어먹는 시간도 급행열차도 깨닫지 않아
車掌はでたらめの口上 終の駅の足音蹴り飛ばし
차장은 엉터리로 말해 종착역의 발소리 걷어차며
車両の床を転がる胡桃 それは誰の望んだ成れの果て
차량의 마루에 굴러가는 호두 그것은 누군가 바란 최후
燃ゆる石炭 昇る黒煙
불타는 석탄 오르는 흑연
醒めた現世 見えないしなびた林檎
깨어난 현세 보이지 않는 쪼그라든 사과
「■■■■■。」
本当は思ってなんかいやしない
사실은 생각 같은 건 하고 있지 않아
その腕で抱き締めてもくれやしない
그 품에 안아주지도 않아
積もるだけ積もった その願いが背中を押す
쌓일 만큼 쌓인 그 소원이 등을 떠밀어
がらんどうの客室の窓 紺の空に流れるひつじ雲
텅 빈 객실의 창 남보랏빛 하늘에 흐르는 양떼구름
どうせすぐに見えなくなる それは誰が望んだ成れの果て
어차피 곧 보이지 않게 될 그것은 누군가 바란 최후
主人のいない吊り革はゆらゆらと
주인 없는 가죽 손잡이는 흔들흔들
誰がために列車は常世を走る
누구를 위해 열차는 영원을 달리는지
踏まれて散らばる 切符のお値打ちは行方知れず
밟혀 흩날리는 표값은 행방을 모르고
紡がれない墨染めホーム 瑠璃の空に消え行くひつじ雲
자아낼 수 없는 먹빛 플랫폼 청금색 하늘에 사라지는 양떼구름
僅かに照らす灯台の光 それはお前が望んだ成れの果て
희미하게 빛나는 등대의 빛 그것은 네가 바란 최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