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사작곡하고 그림도 그려봤습니다.
모쪼록 잘 부탁드립니다.
私を殺してと言ったね 泣き笑いながら
나를 죽여 달라고 했지 울며 웃으면서
殺してと言った 殺してと言った
죽여 달라고 했어 죽여 달랬어
何一つ変えられずに
무엇 하나 변하지 않고
私の、話は
내, 이야기는
最初から終っていた
처음부터 끝나 있었어
いつも鳴り響く人の声、消し去ってくれる
언제나 울려 퍼지는 인간의 목소리, 지워져 가
何処までも静かで優しい、蝉の声を
어디까지나 조용하고 다정한, 매미 소리를
何故そう感じてしまったのだろう
왜 그렇게 느끼게 되었더라
ずっと未来は赤く赤く濁って 私を待った
쭉 미래는 붉게 붉게 녹슬어 나를 기다렸어
そんな未来が両手を引き千切った
그런 미래가 양손을 잡아 뜯었어
冷たい手は心臓を探していた
차가운 손은 심장을 찾고 있었어
帰れないってわかってたのに、涙は
돌아갈 수 없단 건 알고 있는데, 눈물은
殺してと言ったね 生き続けたくて
죽여 달라고 했지 계속 살고 싶어서
殺してと言った 殺してと言った
죽여 달라고 했어 죽여 달랬어
ありふれた日々の前に
흔해빠진 날들의 전에
命と、言葉は
목숨과, 말은
欠片も残らない
파편도 남아있지 않아
暗く深い藍、我侭も飲み込んでくれる
어둡고 깊은 푸름, 욕심도 집어삼키는
枯れた葉は綺麗で、悲しい表情を
마른 잎은 예쁘고, 슬픈 표정을
何時繰り返してしまったのだろう
언제 되풀이하게 되었더라
きっと心が影に陰に飲まれて 不幸になった
분명 마음이 그림자에 그늘에 먹혀서 불행해졌어
きっと心はぐしゃぐしゃになったんだ
분명 마음은 엉망진창이 된 거야
悪い夢も いつしか霞んでいた
나쁜 꿈도 언젠가 흐려졌어
溺れたいって思ってたのに、どうして
빠져버리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어째서
殺してと言ったね 痛みを忘れて
죽여 달라고 했지 아픔을 잊고
殺してと言った 殺してと言った
죽여 달라고 했어 죽여 달랬어
世界は終わらないんだろう
세상은 끝나지 않겠지
さよなら、またねと
안녕, 또 보자라고
半分嘘をついた
반 정도 거짓말을 했어
四季過ぎ去っていった
사철이 지나갔어
私だけが追いつけない
나만이 쫓아갈 수 없어
誰かが泣いていたんだ
누군가가 울고 있었어
氷の中で今
얼음 속에서 지금
命の音を聴いた
목숨의 소리를 들었어
夢を見させて
꿈을 꾸게 해줘
もう一度抗うよ 私の幸せに
한 번 더 거스를게 나의 행복을
僅かに 遠かった
간신히 멀어진
残酷な それは
잔혹한 그것은
色鮮やかで
선명한 색으로
一人一人が愛されていた
하나하나가 사랑받았어
あの花束に私はいない
그 꽃다발에 나는 없어
殺してと言ったね 独りにしないで
죽여 달라고 했지 혼자 두지 마
声も出せない あの花の様に
소리도 낼 수 없는 그 꽃처럼
最後に君に会えてよかった
마지막에 널 만나서 다행이다
ありがとう
고마워
何処かに閉じ込めていた 命を預けて
어딘가에 갇혀 있던 목숨을 맡기며
殺してと言った
죽여 달라고 했어
殺してよ
죽여줘